----- 君が好き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

말하는데 까지 너무 오랜시간을 소비해버렸어.
이해해줄꺼라고 마음속으로 생각은하고잇었지만,
막상 이야기했을때 환멸당해버리면 어쩌나
라는 망설임이 있어, 빨리 이야기 해주지 못했던거
미안해.

오해라고 할것도 없었지만,
당연하게 이해해줄꺼라고 생각했던 내가 너무 제멋대로여서
미안해.

늦게 설명하고, 이해해주길 바래서
미안해.

하지만 말하고나니 마음은 편하네^-^
나혼자 편한거라면
미안.

여태까지의 내 마음과, 내 생각은 그랬었어.
이해해주고, 생각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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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요쿠르트 | 2007/12/05 03:07 | ----- 日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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